[EatPick] EatPick 개발 도입기
1. '오늘 뭐 먹지?'를 개발하게 된 계기 4학년 1학기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를 시작하기에 앞서 어떤 서비스를 만들지에 대해 고민했다. 현재 흔하게 존재하지 않으면서도, 사람들의 일상 속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작하고 싶었다. 그러다 "메뉴 선정을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는 어떨까?"라는 생각이 스쳐갔다. 실제로 필자는 매일 하는 고민이기 때문이다.🤔 해당 아이디어를 팀원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간단한 UI를 제작했다. 참고로 나는 디자인에는 정말 소질이 없다,, 팀원들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만 제작했다는 점을 참고했으면 한다. 초기에 기획했던 서비스의 흐름은 채팅방 내에서 사용자들끼리 메뉴를 함께 고민하고, 투표를 하면 선정된 메뉴가 메인화면에 반영되는 것이었다. 이외에 메뉴..